부산에서 상담 · 퍼스트머니
부산 개인돈 대출
계약하는 날엔
만나서 함께 봐요
계약 내용과 계약서는 직접 만나서 하나하나 함께 읽어 내려가요.

부산 개인돈 대출, 상담
순서를 카드로 확인해요
카드마다 상담할 내용을 순서대로 담았어요.
누르면 자세한 글을 볼 수 있어요.
계약 내용은
직접 만나서 해요
전화와 문자로 하는 건 상담까지예요.
이름을 쓰는 일은 만나서 함께 해요.
만나서 함께 읽는 약속
돈을 빌리는 약속은 한 글자 한 글자가 무거워요.
직접 만나 함께 읽으면 모르는 부분을 그 자리에서 짚고 물어보실 수 있어요.빠지면 안 되는 글
업체 이름과 등록번호, 금액, 금리, 갚는 방식과 기간이 적혀 있어야 해요.
늦어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빠지면 안 돼요.빈칸 없이 서명하기
빈칸이 있으면 서명하지 마세요.
들은 내용이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졌는지 하나씩 맞춰 보고 이름을 쓰세요.계약서 한 부 받기
계약이 끝나면 계약서 한 부를 꼭 받아 가세요.
나중에 금리나 남은 돈을 두고 말이 달라졌을 때 꺼내 볼 근거가 돼요.
만나는 날은
이렇게 진행돼요
계약이 처음이신 분도 어렵지 않아요.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함께 해요.
곳과 때를 먼저 정해요
퇴근 뒤와 낮 중 편한 때를 골라요.
부산 개인돈 대출,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미리 짐작해서 떼어 두지 마세요.
금리부터 다시 들어요
전화와 다른 데가 있으면 물어보세요.
계약서를 함께 읽어요
빈칸과 숫자를 하나하나 같이 살펴요.
한 부를 받아서 가요
갚는 동안 잃어버리지 않게 두세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만나는 자리에서
이것을 살펴보세요
계약서를 받으면 천천히 읽어 보세요.
이름부터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계약서에 적힌 업체 이름과 등록번호가 상담받은 곳과 같은지 살펴보세요.
- 빌리는 금액과 실제로 받는 돈이 같은지, 미리 떼는 돈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 금리가 상담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살펴보세요.
- 하루 갚는 돈과 갚는 기간, 갚는 방식이 말한 것과 같이 적혔는지 살펴보세요.
- 비어 있는 칸이 남아 있지 않은지, 나중에 채우겠다는 말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 계약서 한 부를 그 자리에서 받는지, 받은 계약서가 같은 내용인지 살펴보세요.
만나서 계약
자주 묻는 질문
부산 이웃들이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없는 것은 문자로 편히 물어보세요.
계약을 전화로 끝낼 수는 없나요?
죄송하지만 계약은 직접 만나서 해요. 금리와 갚는 방식을 하나하나 짚어 드리기 위해서예요. 그 한 걸음이 번거로우시다는 걸 잘 알아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손님을 지키는 길이기도 해요. 만나서 꼼꼼하게 하면 누구와 계약하는지, 무엇에 이름을 쓰는지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어디서 언제 볼지는 편하신 쪽을 듣고 같이 잡아요. 부산 안에서 오가기 편한 곳을 말씀해 주시면 돼요.
만나는 곳은 제가 정해도 되나요?
편하신 곳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부산 어느 동네에 사시는지, 언제 짬이 나시는지 들려주시면 그 이야기에서 시작해요. 먼저 꺼내 주시는 곳이 있으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져요. 저녁에만 짬이 나신다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시끄럽거나 서서 이야기해야 하는 곳에서는 계약서를 제대로 읽기 어려워요. 아는 사람과 마주칠까 걱정되시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그런 사정까지 듣고 함께 정해요. 서로 무리가 없는 곳으로 잡으면 계약서도 더 꼼꼼히 읽게 돼요.
계약서를 천천히 읽어도 괜찮나요?
그럼요, 천천히 읽으세요. 그러라고 만나서 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소리 내어 읽으셔도 되고, 같은 줄을 몇 번 물어보셔도 돼요. 다 알아들으시기 전에는 이름을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읽을 짬이 더 필요하면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돼요.
읽으실 때는 금리와 빌리는 금액, 하루 갚는 돈, 기간, 늦어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찾아보세요. 이 다섯 가지가 상담에서 들은 것과 같으면 큰 줄기는 맞는 거예요.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드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 부분을 함께 짚으며 읽어 드려요. 안경이 필요하시면 꼭 챙겨 오세요.
계약서에 빈칸이 있으면 어떡해요?
빈칸이 있는 계약서에는 이름을 쓰지 마세요. 금액이나 금리, 기간 같은 칸이 비어 있으면 나중에 무엇이 적힐지 알 수 없어요. 채워진 것을 눈으로 보신 뒤에 이름을 쓰셔야 해요. 빈칸 하나가 나중에 큰 다툼의 씨앗이 되기도 해요. 줄을 그어 지운 자리가 있다면 그것도 왜 그런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채워 넣겠다는 말을 들으시면 그 자리에서 채워 달라고 하세요. 어느 업체에서든 마찬가지예요. 받아 가시는 한 부도 같은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두 계약서가 다르면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곤란해져요. 퍼스트머니는 만나는 자리에서 칸마다 함께 읽으며 채워요.
만난 자리에서 마음이 바뀌면요?
그만두셔도 돼요. 만났다고 해서 그날 꼭 서명하셔야 하는 건 아니에요. 계약서를 읽다가 생각과 다른 데가 있거나, 하루 갚는 돈이 버겁게 느껴지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그런 말씀을 꺼내기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은데, 얼마든지 하셔도 되는 말이에요.
나오느라 들인 걸음이 아까워서 억지로 이름을 쓰시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돈을 빌리는 약속은 갚는 날 내내 이어지는 일이라 그날 하루의 미안함보다 훨씬 무거워요. 금액을 줄여 다시 이야기해 볼 수도 있고, 며칠 더 생각한 뒤에 연락 주셔도 괜찮아요.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다시 문자 주세요.
받은 계약서는 어떻게 두면 좋아요?
다 갚을 때까지 잃어버리지 않게 한곳에 두세요. 갚은 날을 적은 달력이나 수첩, 돈을 주고받은 내역과 함께 모아 두시면 좋아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두는 것도 좋은 버릇이에요. 서랍 한 칸을 정해 두시면 찾느라 헤매지 않아요.
계약서는 금리나 남은 돈을 두고 서로 말이 달라졌을 때 꺼내 보는 계약서예요. 그러니 다 갚은 뒤에도 한동안은 버리지 마세요. 가족이 볼까 걱정되시면 남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따로 두시면 돼요. 잃어버리셨다면 숨기지 말고 먼저 말씀해 주세요.
계약하고 나서 궁금한 게 생기면요?
언제든 물어보세요. 24시간 상담을 받고 있어서 계약한 뒤에도 전화나 문자로 연락하실 수 있어요. 남은 돈이 얼마인지, 갚는 날을 어떻게 세는지 같은 것도 편하게 물어보시면 돼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궁금한 채로 두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물어보시기 전에 받아 두신 계약서를 먼저 펼쳐 보시면 답이 적혀 있을 때가 많아요. 그래도 헷갈리면 어떤 부분이 헷갈리는지 알려 주세요. 사정이 달라져 갚기 어려워질 것 같을 때도 미루지 말고 먼저 연락해 주세요. 일찍 말씀해 주실수록 함께 이야기할 길이 넓어요. 혼자 걱정하시는 밤이 길어지지 않았으면 해요.
만나기 전에 금리를 알 수 있나요?
네, 알 수 있어요. 금리와 하루 갚는 돈, 기간은 전화나 문자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려요. 만나는 날은 그 내용을 계약서에서 다시 살펴보는 날이지, 처음 듣는 날이 아니에요. 숫자를 모르는 채로 길을 나서게 하지 않아요. 그래야 만날지 말지도 미리 정하실 수 있으니까요.
들은 날짜도 곁에 써 두시면 더 좋아요. 하나라도 다르면 이유를 물어보시고, 알아듣기 어려우면 이름을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날 하루를 더 쓰더라도 알고 쓰는 편이 나아요.
연락한 그날 만나서 계약할 수 있어요?
당일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어요. 만날 곳과 때를 서로 빨리 정할수록 그날 안에 만나기가 쉬워져요. 아침 일찍 연락 주실수록 하루가 넉넉해져요.
다만 꼭 그날 된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못해요. 그리고 서두르는 날일수록 계약서는 더 천천히 읽으셔야 해요. 바쁘다고 금리와 갚는 방식을 건너뛰지 않도록 저희도 한 번 더 설명해 드려요. 그날이 아니어도 괜찮다면 하루 더 두고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은 길이에요.
부산 개인돈 대출
계약, 만나서 봐요
가져가실 사실만 담았어요.
관련 페이지 링크도 붙여 두었어요.
- POINT 01
금리와 갚는 방식이 들은 것과 같은지 그 자리에서 봐요.
이자 기준 보기 → - POINT 02
계약서 한 부는 꼭 받아 가서 보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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